식기장은 식기를 만드는 장인이라는 뜻의 ‘食器匠’이면서 동시에, 귀중한 부엌살림을 담아 보관하던 잘 짜맞춘 가구 ‘食器欌’
을 뜻합니다. 작은 식기에서 찾은 소박한 즐거움에서 생활의 - living - 재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, 작은 것에서 소박한 삶 속에서
행복을 맛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.

정소영의 식기장은 지고한 감각을 가진 작가들과 긴 호흡 아래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입니다.
아름다움을 탐구하고 일상에서 제 쓰임의 역할을 해내는 공예품을 작가와 식기장이 공동 기획하고 제작하며, 전시하고 판매합니다.


A Korean word ‘SIKIJANG’ includes two meanings : a craftsman who makes kitchenware and tableware, or a cupboard for
storing them, through whose sheer naivete you could enjoy a serene life and pleasure.

In the shop ‘SIKIJANG’ is unique table wares and fine cupboards displaying the works of these skilled creative artists